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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의 한국문화체험!

카만콩 2019. 5. 3. 12:48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 신자들 한국 방문해, 한국 문화 체험

 

 

 

52개국 360여명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해외 신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 1일 광주 한옥마을, 용인 한국민속촌, 서울 경복궁 등을 방문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형형색색 각국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비빔밥, 송편 등 한국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투미소 부예예 씨는 “우리나라는 10개가 넘는 언어가 사용될 정도로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어 ‘무지개 나라’로도 불린다”면서 “여러 재료들이 한데 섞여 풍부한 맛을 내는 한국 전통음식 비빔밥처럼 모두가 어머니 사랑으로 하나 된다면 각자의 환경과 생활상이 다른 성도들 간의 연합은 물론, 나아가 국민 모두의 화합까지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테파니 자피엔(미국 엘패소) 씨는 “미국에는 개인주의가 만연해 아이들조차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려는 경향이 무척 강하다. 그래서 웃어른을 향한 섬김이나 예절 같은 한국문화를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며 “많은 세계인들이 한국을 방문한다면 누구나 존경할 만한 문화에 매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신자들은 한국 문화 체험에 앞서 전 세계 여성교역자 리더십 콘퍼런스 및 토론회, 성경세미나, 특강 등 다채로운 일정을 통해 교회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체득했다.

특히 지난달 29일에는 하나님의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국제성경세미나가 개최돼 2천700여 각계각층 참가자들의 성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그동안 73차에 달한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해외 신자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이외에도 일부러 가족 여행, 휴가지로 한국을 택해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끊임없다. 미국에서도 일가족이 한국 여행을 와서 옥천고앤컴연수원과 엘로힘연수원 등 교회 시설을 방문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불가리아에서 방한한 청년들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 등 기억에 남는 일정을 보내고 돌아갔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어머니 마음을 닮은 ‘섬김의 리더십(서번트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면서 “무엇보다 지역 곳곳을 탐방하고 돌아가 본국에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며 민간외교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경기일보 송시연 기자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373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 신자들 한국 방문해, 한국 문화 체험 - 경기일보

52개국 360여명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해외 신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이들은 지난 1일 광주 한옥마을, 용인 한국민속촌, 서울 경복궁 등을 방문해 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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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반가운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국제성경세미나를 통해 성경의 진리 뿐만 아니라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가는 알찬 시간을 보낸것 같네요~

한국에서 받은 감동이 본국으로 돌아가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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