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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모도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카만콩 2017. 8. 2. 13:11

 

하나님의교회, 성남서 특별전 개최

 

하피모도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청소년과 기성세대 간의 소통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부모 자식 간에도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지금, 가족 관계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전시가 성남에서 진행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성남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의 전시 기간을 연장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당초 지난달 23일 전시를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관객들의 많은 호응으로 기간을 9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부터 시작한 순회전시다. 전국 58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60만여 명의 누적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전시관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진행되고 있다.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5개의 소주제를 갖고 각 테마관이 개장됐다. 각 관은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어머니의 내리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영상 문학관,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시 부대행사로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운영, 관람객들이 어머니에게 사랑과 감사함과 미안함을 담은 엽서를 무료로 발송할 수 있게 했다.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총회장은 “사람이 힘들고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존재가 어머니다”라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으로 너무 각박해져가는 이때 서로를 품어주고 위로할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시회 취지를 설명했다.

 

황호영기자/alex1794@naver.com

 

 

중부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82960

 

 

 

하나님의교회 판교 성전에서 하피모도 부러워할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렸네요~

전국 58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60만여 명의 누적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니

이쯤 되면 하피모도 부러워할만하죠~ㅎㅎ

점점더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감동과 힐링을 받고 싶다면

주저하지말고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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