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추천으로 혜화 대학로에서 그릭요거트 맛집으로 유명한 마마그릭에 다녀왔어요!
저녁을 가볍게 먹고싶어서 찾고있다가 요거트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사실 식사 대신으로 요거트를 먹은 적은 없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찾아갔답니당

평소 먹었던 요거트와는 달리 되게 꾸덕한 느낌이었고
여러가지 새콤한 과일이 올라가있었어용
근데 꾸덕한 요거트는 저랑은 좀 안맞아서 반 정도는 남겼네요ㅜㅜ
같이간 지인은 입맛에 맞았는지 다음에 또 오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웨이팅도 있고 실새없이 손님들이 와서 맛집으로 유명하긴 한듯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듯요ㅎㅎ